인물 소개 / 배우
티모테 샬라메
티모테 샬라메는 텔레비전 출연과 《인터스텔라》 등의 초기 영화 작업을 거쳐 201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널리 알려졌다.

Harald Krichel · Source · CC BY-SA 4.0
활동과 스타일
티모테 샬라메는 텔레비전 출연과 《인터스텔라》 등의 초기 영화 작업을 거쳐 201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널리 알려졌다. 《레이디 버드》, 《뷰티풀 보이》, 《작은 아씨들》에서는 서로 다른 성장의 이야기를 연기했다. 이후 《듄》과 《웡카》로 대규모 판타지와 뮤지컬의 영역까지 활동을 넓혔다. 작품마다 달라지는 배우의 공개 이미지를 읽을 때 이러한 경력이 배경이 된다.
패션은 그 과정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다. 디자이너 하이더 아커만과의 인연은 2017년 베를린 영화제 무렵 시작됐고, 두 사람은 이후 자선 후디를 함께 제작했다. 2021년에는 멧 갈라 공동 의장을 맡았다. 색다른 옷을 모두 정장의 거부라고 보기보다, 목선과 비율, 소재의 변화가 남성 예복의 익숙한 문법을 어떻게 바꾸는지 살펴보면 좋다.
사진 기록
Maximilian Bühn · Source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