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POPLI
셀럽 아카이브 / 릴리 콜린스

인물 소개 / 배우

릴리 콜린스

릴리 콜린스는 2009년 《블라인드 사이드》로 영화 관객에게 알려졌고, 《백설공주》와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에서 주연을 맡았다.

프레드 트라우어츠가 촬영한 릴리 콜린스.
프레드 트라우어츠가 촬영한 릴리 콜린스.
Montclair Film · Source · CC BY 2.0

활동과 스타일

릴리 콜린스는 2009년 《블라인드 사이드》로 영화 관객에게 알려졌고, 《백설공주》와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에서 주연을 맡았다. 《룰스 돈 어플라이》와 《투 더 본》은 초기 경력의 다른 면을 보여준다. 2020년 시작한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는 옷이 시각적 서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텔레비전 세계에 등장했다.

이 작품을 읽을 때는 에밀리 쿠퍼의 옷장이 가상의 인물을 위해 구성된 것이라는 점을 구별해야 한다. 배우 본인의 취향 전체를 기록한 자료는 아니다. 콜린스는 십대 시절 엘르 걸을 비롯한 패션 매체에 글을 쓰기도 했다. 연기와 패션 미디어를 함께 보면 의상을 그대로 따라 입는 것보다 다른 질문이 가능하다. 영화 의상과 잡지 이미지, 홍보 행사는 대중이 한 인물을 알아보는 방식을 각각 어떻게 만드는가.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