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 배우
엠마 왓슨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로 전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Georges Biard · Source · CC BY-SA 3.0
활동과 스타일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로 전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월플라워》, 《블링 링》, 《미녀와 야수》, 《작은 아씨들》 등에 출연했다. 연기와 함께 브라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해 2014년 졸업했다. 같은 해 유엔여성기구 친선대사로 임명되면서 영화 바깥으로도 공개 활동의 범위를 넓혔다.
패션 활동에는 버버리 광고와 피플 트리와의 협업이 포함된다. 셀럽의 이미지와 옷의 생산이 어떻게 만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사례다. 광고 사진과 의류의 공급망은 서로 다른 질문을 요구한다. 아카이브에서는 스타일링을 보여주면서 프로젝트에 관해 확인된 내용도 함께 짚어야 한다. 지속가능성에 관한 한 가지 주장을 브랜드의 모든 제품과 생산 단계에 대한 평가로 확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기록
Georges Biard · Source · CC BY-S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