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 배우
다코타 존슨
다코타 존슨은 《소셜 네트워크》와 텔레비전 코미디 《벤 앤 케이트》에 출연한 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연으로 널리 알려졌다.

Gabriel Hutchinson · Source · CC BY-SA 4.0
활동과 스타일
다코타 존슨은 《소셜 네트워크》와 텔레비전 코미디 《벤 앤 케이트》에 출연한 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연으로 널리 알려졌다. 이후 《피넛 버터 팔콘》, 《차 차 리얼 스무스》, 《Am I OK?》 등에 출연했다. 대중에게 익숙한 프랜차이즈 밖에서 이어진 작업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패션 활동은 이 흥행작보다 먼저 시작됐다. 2006년 IMG 모델스와 계약했고, 2009년에는 망고의 데님 광고에 등장했다. 이후 구찌와의 관계는 다른 패션 맥락으로 이어진다. 광고와 영화 의상, 시사회 의상을 같은 성격의 이미지로 취급하기보다 각각의 목적을 읽어보자. 데님 광고는 일상의 제안을, 럭셔리 캠페인은 브랜드의 세계를 보여주며, 영화 속 옷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위한 것이다.
사진 기록
Pietro Luca Cassarino · Source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