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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아카이브 / 리한나

인물 소개 / 음악

리한나

리한나는 바베이도스에서 출발해 2005년 《Music of the Sun》으로 국제적인 음반 활동을 시작했다.

펜티 뷰티 캠페인의 리한나
펜티 뷰티 캠페인의 리한나
SIGMA · Source · CC BY 3.0

활동과 스타일

리한나는 바베이도스에서 출발해 2005년 《Music of the Sun》으로 국제적인 음반 활동을 시작했다. 《Good Girl Gone Bad》의 댄스 팝과 《Anti》의 다양한 사운드는 그의 경력을 하나의 이미지로 설명하기 어렵게 한다. 펜티 뷰티와 새비지 X 펜티를 통해 뷰티와 의류 분야로도 활동을 넓혔다.

그의 패션 활동은 브랜드의 옷을 입는 일과 브랜드를 만드는 일의 차이를 살펴보기에 적합하다. 새비지 X 펜티의 쇼는 란제리에 안무와 다양한 출연진을 결합해 공연 자체를 상품 경험으로 만들었다. 레드카펫 의상을 따로 떼어 보기보다 실루엣, 움직임, 캐스팅의 관계를 함께 읽을 수 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