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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아카이브 / 케이트 블란쳇

인물 소개 / 배우

케이트 블란쳇

케이트 블란쳇은 호주 국립극예술원에서 수학한 뒤 연극과 영화에서 활동했다.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케이트 블란쳇.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케이트 블란쳇.
Harald Krichel · Source · CC BY-SA 4.0

활동과 스타일

케이트 블란쳇은 호주 국립극예술원에서 수학한 뒤 연극과 영화에서 활동했다. 1998년 《엘리자베스》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에비에이터》와 《블루 재스민》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캐롤》과 《타르》는 자세와 몸짓, 옷이 인물의 사회적 위치를 어떻게 드러내는지 비교하며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그의 공식 행사 의상은 옷을 다시 입는다는 실용적인 질문도 제기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2020년 베네치아 영화제에서는 앞서 입었던 옷을 재착용하며 패션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대화를 만들었다. 드레스의 순위를 매기기보다 서로 다른 행사에서 같은 옷이 어떻게 보이는지 살펴보자. 배경과 머리 모양, 액세서리가 달라지면 익숙한 옷도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