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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아카이브 / 앤 해서웨이

인물 소개 / 배우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는 2001년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널리 알려졌다.

2026년 뉴욕 《오디세이》 시사회의 앤 해서웨이
2026년 뉴욕 《오디세이》 시사회의 앤 해서웨이
PhilipRomano · Source · CC BY-SA 4.0

활동과 스타일

앤 해서웨이는 2001년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널리 알려졌다. 이후 코미디와 인물 중심의 드라마, 뮤지컬을 오가며 활동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이첼, 결혼하다》, 《레 미제라블》은 연기와 외형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쓰이는 작품이다. 《레 미제라블》의 판틴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하나의 화면 속 이미지보다 이러한 변화가 경력을 설명한다.

패션 아카이브에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좋은 출발점이다. 영화의 옷은 직장 안의 위계와 자신을 보여주는 방식의 변화를 드러낸다. 《인턴》에서는 다른 위치의 인물을 통해 패션과 연결된 직장이 다시 등장한다. 이러한 극중 옷차림을 영화제 사진과 비교할 때는 역할을 구분해야 한다. 의상은 서사를 위해 존재하고, 행사복은 별도의 직업적 자리에서 배우를 보여준다.

참고 자료